Blog | YouTube | LOGIN JOIN CONTACT US SITEMAP

ABOUT US

줄기세포치료, 바이오 신소재 개발기업

이사장 이희영
2000 ~ 2005 카톨릭의과대학대학원 (의학박사)
2002 ~ 현재 메디칸(주) (대표이사)
2006 ~ 현재 주식회사 로보스템 (대표이사)
2008 ~ 현재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이사장)
최종학위 논문 제목 Adipose Tissue Regeneration in vivo using Micronized Acellular Allogenic Dermis as Injectable Scaffold
  •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이희영입니다.
  • 그간 꾸준히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회사 동료들과 의료계, 연구자 여러분들, 업계 거래처와 저희를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메디칸㈜를 2001년 설립하여 신 의료기기를 개발하면서 한편으로는 줄기세포치료와 바이오 신소재 R&D에 집중해 왔습니다.
  • 이제 곧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새 홈페이지로 인사드립니다.
  • 저희 회사의 상품, 특허들과 연구 내용들을 업종 분류상으로 구분해보면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서 회사의 궁극적 목적이 드러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기도 난감하지만, 저희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수명 연장 시스템’을 일관되게 목표로 해 왔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언뜻 들어도 엄청나고 쉽지 않은 목표이고 세계적으로 유수한 기업들도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을 터인데 우리만의 힘으로 경쟁에 이길 수 있을까, 수도 없이 스스로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용투자가 큰 의료 영역에서는 남들도 시도할 수 있는 기술로 상품을 그럴듯하게 만들어봐야 국제적 경쟁에서는 질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부득이 독특한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치료 기술에서는 신 기술 하나가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평균 30년 이상 걸린다는 점도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수명 연장 치료 기술’은 하나의 증상에 대한 하나의 물질을 개발하고자 하는 여타의 신약 개발과는 달리 여러가지 질병을 포괄해야 하고 자동화 장비, 시술 도구, 이송 수단 등을 포함한 시스템을 새로이 구축하는 시도입니다.
  • 어차피 어려운 길이기에 당장의 수익성보다는 성공적인 연구 성과를 얻는 것이 중요했고 이 도전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보람도 더욱 클 것이라고 믿었기에 거의 20년의 한결같은 시도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저희는 수 많은 성과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결론을 도출한 핵심 기술에 대한 검증, 인증 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결국 마지막 과실을 수확하는 단계에 도달하였고 기대도 크지만 인간 수명을 극복하려는 저희의 큰 목표를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결코 순탄하다고 자신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누구에게나 생소해서 투자 유치도 어렵고 장기 투자로 고위험을 동반하는 금단의 벤쳐 영역에서 이만큼 이룬 것이 불운인지 행운인지는 나중에 따지더라도 저희는 지금도 아주 바쁘고 힘든 도전의 연속선 상에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계속 도전하여 결국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과 저희와 함께하는 여러분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축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희영
M.D, Ph.D, Lee Hee Young
Plastic Surgeon
홈페이지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결제하기 | 장바구니 | 상품보관함 | 주문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