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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디칸㈜, 日 후생노동성 CPC 성체줄기세포 배양 제조허가 취득

메디칸님 | 2017.08.11 10:12 | 조회 116
        

(사진 왼쪽부터) 이명종 노블레스성형외과 원장, 조재호 더라인성형외과 원장,

양현진 바로일성형외과 원장, 성기수 라일락BLC의원 원장, 모형진 리벨로산부인과 원장,

이희영 메디칸㈜ 대표이사겸 바로일성형외과 원장.  



[서울=일요신문]주성남 기자= 국내 바이오 전문기업인 메디칸㈜은 지난달 13일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 줄기세포 배양이 가능한 ‘특정세포 가공물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칸㈜이 취득한 허가는 `재생 의료 등의 안전성의 확보 등에 관한 법률`이 규정한 특정세포 가공물 제조허가로 성체줄기세포를 포함한다.  

이번 허가 취득으로 메디칸㈜은 일본 의료기관의 세포 가공 수탁은 물론 일본에서 치료 및 항노화 등 임상치료에 줄기세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메디칸㈜은 자체 개발한 줄기세포 배양 시스템 LISS(Lee's Infinite Stem cell System);Minimally Manipulating Closed Culture을 통해 세포가공 수탁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메디칸㈜의 세포가공물 제조시설인 ‘LISS’는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배양 플랜트다. 이 시설은 지방 흡입, 줄기세포 추출, 배양 및 보관까지 일련의 과정을 처리할 수 있는 특허 장비들로 구성됐다.  

이희영 박사는 “일본 정부로부터 해외 특정세포가공시설물의 허가를 세계에서 세 번째로 받아 기쁘고 무엇보다 단순한 특정세포가공시설물뿐만이 아닌 자체 개발한 기기 및 프로토콜을 접목시켜 허가를 받아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 활발한 배양 및 세포 이송으로 세포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의료관광을 시행하고 있는 병의원들도 퇴행성 관절염 치료, 줄기세포 성형, 항노화 방면에서 외국인 환자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외국인 환자 유치를 염두에 두고 메디칸의 LISS 줄기세포 배양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곳은 바로일성형외과, 부산 노블레스성형외과, 리벨로산부인과, 라일락BLC의원, 더라인성형외과 등이다. 

LISS 줄기세포 배양시스템을 사용하면서 1년 전부터 세포배양을 통한 치료성과를 공유해 온 6인의 의사들은 오는 12월 4일 서울 SC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줄기세포 배양 치료 및 임상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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